늘 재밌게 상상하며 지냅니다.


최근 책 한권을 보고 감명깊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책의 주요 골자는 사람은 생각대로 살아간다는것입니다.

어찌보면 아주 허무맹랑한 소리일 수 있지만 한편으로 곰곰이 생각해보면 꽤나 신빙성이 있는 문장이었습니다.

가령 긍정적인 사람이나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면

똑같은 물이 담긴 컵을 보고 긍정적인 사람은 물이 절반 이상이나 있구나! 라고 할것이며

반면 부정적인 사람은 에게… 겨우 절반밖에 없구나~ 라고 할것입니다.

사람 사는게 여기서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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