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국물 류 식사를 좋아해서 된장찌개, 김치찌개, 돼지 국밥 등 다양한 국물 요리를 좋아합니다.
특히 집 근처 국밥집은 저의 최애 메뉴 중 하나 였죠.
원래 한 그릇 1만원이었는데 지금은 1만 2천원으로… 20% 인상했습니다.

서민 음식의 대표 주자 국밥이 이렇게 오른 걸 보니
“요즘엔 은행 예금보다 물가 상승률이 더 높다 보니 자연스럽게 투자에 눈이 갑니다.”
요즘은 주일에 한번 먹는 것도 부담이라 2주에 한 번 먹기로 했습니다.
아~ 국밥이라도 먹으려면 개인 투자로 용돈이라도 벌어봐야겠습니다.
예전에 삭제했던 영웅문을 다시 다운 받고 다시 투자 세상에 뛰어들어야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용돈을 버시나요?
“저는 최근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를 열고 소액 투자부터 시작했습니다.”